[뉴스핌=황수정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어제 방송된 TV 프로그램 속 최고의 1분을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시청자들이 가장 주목한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슈가맨'이 화제인 가운데 분당 최고 시청률이 5%까지 올랐다.
2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는 가수 페이지 이가은과 리즈가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이어 가수 김범수, 김태우가 쇼맨으로 등장해 역대급 역주행송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슈가맨' 평균 시청률은 4.3%(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5%까지 상승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페이지 이가은이 등장하는 장면. 페이지 이가은은 지난 2002년 MBC 드라마 '로망스'의 OST '이별이 오지 못하게'를 부르며 관객들 앞에 나섰다. 드라마의 인기만큼이나 OST의 인기도 높았던 지라 방청객들 모두 환호성을 내뱉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김태우는 페이지의 '이별이 오지 못하게', 김범수는 리즈의 '그댄 행복에 살텐데'를 재해석해 역대급 역주행송 무대를 선보였다. 최종 결과 유재석 팀의 김태우가 승리했다.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