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황근주 SK텔레콤 전략기획부문장은 2일 진행된 2015년도 실적발표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연간 해지율은 1.5%를 기록함으로써 2004년도 번호이동 시작 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뉴스핌=심지혜 기자] 황근주 SK텔레콤 전략기획부문장은 2일 진행된 2015년도 실적발표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연간 해지율은 1.5%를 기록함으로써 2004년도 번호이동 시작 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