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한국은행이 설을 일주일 앞둔 2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점에서 설 자금을 시중은행으로 방출했다.
한은은 설을 앞두고 신권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포스터를 제조, 배포하고 라디오 광고를 하는 등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은행권에 따르면 각 은행 영업점에서는 대게 설 연휴 시작 열흘에서 일주일 전부터 신권을 교환해 준다. 신권의 양이 넉넉하지 않아 1인당 교환 한도를 두는 곳도 있는데, 보통 권종별로 5장에서 20장 사이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