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1시 43분 출고된 '삼진제약, 지난해 영업익 36억원...전년비 13.9%↑' 기사를 '삼진제약, 지난해 영업익 360억원...전년비 13.9%↑'으로 정정합니다. 앞서 출고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이성웅 기자] 삼진제약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359억6560만원으로 전년대비 13.9%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2165억1147만원으로 전년대비 7.6% 올랐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30.5% 상승한 270억4317만원으로 집계됐다.
회사측은 "법인세비용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