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류준열, 절친 변요한 또 전화연결? 앞서 "잘생김을 연기하라" 조언이 예언이 됐다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류준열이 절친 변요한과 전화 연결을 통해 돈독한 친분을 과시했다.
류준열은 최근 네이버 V앱 생방송 ’응답하라 류준열’에 출연해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출연 후 소감을 밝히며 팬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류준열은 "SNS 계정을 열고, 제가 사진을 올리고 댓글만 봐서 닫으려고 했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류준열은 변요한과 찍은 사진을 본 후 "변요한과 장난도 치고, 사진도 많이 찍는다"며 변요한과 전화 연결을 했다.
변요한은 전화 연결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준열과 동휘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응답하라 1988’를 봤다. 무사히 잘 끝내서 다행이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류준열은 특히 "변요한이 ’소셜포비아’를 하면서 저에게 ’잘생김을 연기하면 된다’라는 말을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소름돋는다"고 말했다. 실제로 류준열은 '응답하라 1988'에서 '잘생김을 연기하는' 배우로 주목받았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