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형석 기자] 유일호(왼쪽)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유 부총리“연초 중국 증시 불안과 지속하는 저유가, 일본은행의 마이너스 금리 도입 같은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긴장의 끈을 한시도 놓을 수 없다”며 “1월 수출이 매우 부진한 만큼 수출 제약 요인을 없애는 조치를 취하려 하니 단제장들이 이를 적극 발굴하고 말해 달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