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치즈인더트랩’이 중반부를 넘어서면서 후속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16부작으로 방송은 오는 23일까지 방송된다.
‘치즈인더트랩’의 후속작은 ‘피리부는 사나이’로 위기의 상황에도 끝까지 대화와 소통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위기협상팀의 활약과 시대가 낳은 괴물 피리부는 사나이의 대립을 그린 일촉즉발 협상극이다.
특히 탄탄하고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연출로 호평을 받았던 tvN ‘라이어게임’의 연출 김홍선과 작가 류용재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시작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하균을 중심으로 유준상, 조윤희, 전국환, 유승목, 조재윤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이야기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치즈인더트랩’의 후속작은 ‘피리부는 사나이’는 지난 1월부터 이미 제작에 돌입, 현재 촬영에 한창이며 오는 3월에 첫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