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최고의 연인’ 강민경이 강태오와 강제 이별을 할 위기에 처했다.
1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최고의 연인’(극본 서현주, 연출 최창욱 최준배) 41회에서는 한아름(강민경)에게 유학을 제안하는 나보배(하희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보배는 아름에게 유학을 보내주겠다는 최규찬(정찬)의 뜻을 전했다. 이는 최영광(강태오)과 아름의 사이를 아는 규찬이 두 사람을 떼놓기 위해 제안한 것.
아름은 단박에 규찬의 의도를 눈치챘다. 이에 아름은 보배에게 “새 아빠가 그랬다는 말이지?”라고 한 번 더 확인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보배는 “응, 좋은 기회야. 너 유학 가고 싶은 거 돈 때문에 못갔잖아”라며 기뻐했고 아름은 “새 아빠 돈으로 가는 거 마음에 걸려. 편하지 않다고”라며 거절했다.
하지만 보배는 “왜 새 아빠 돈이야? 엄마도 벌고 있잖아. 니가 쓰는 만큼 엄마가 돈 채워 넣으면 돼”라며 아름을 설득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