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LG유플러스는 1일 진행된 2015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데이터 중심요금제로의 이동이 올해에는 상당폭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며 "지원금에 상응하는 20%요금할인 가입자 또한 (가입자 대비) 20% 초반 대에서 안정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예년과 같은 획기적인 가입자당매출(ARPU) 성장은 아니지만 견조한 성장으로 턴어라운드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