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박상훈 LG유플러스 마케팅 부문장은 1일 진행된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중저가 단말 가입자들의 무제한 요금제 가입자가 증가했다"면서 "LTE 가입자의 월 평균 데이터 사용량이 4.8GB에 달해 데이터 시장 성장을 예고하는 긍정적 변화가 보였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의 지난해 무선 서비스 수익은 전년 대비 3.2% 성장한 4조8222억원을 기록했다.
박 부문장은 "LG유플러스는 올해도 LTE 비디오 포털 서비스를 통해 가입자당평균매출(ARPU)을 높여 무선 수익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