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타블로가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딸 하루와의 일상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하루의 인스타그램에는 최근 아빠 타블로와 하루의 달달한 일상이 담긴 사진들이 게재돼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타블로와 하루의 백허그부터 하루가 타블로를 깔아 뭉개고 있거나 이마를 맞대고 연인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사진까지 서로에 대한 애정이 가득한 인증샷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하루는 과거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을 때보다 훌쩍 자랐음에도 타블로와 여전히 붕어빵 비주얼을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타블로는 1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하루를 위한 건강식으로 가득찬 냉장고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