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최고의 연인' 하희라, 시모 손찌검에 당황…강태오 강민경 회사 지원 '곽희성 견제'
[뉴스핌=양진영 기자] '최고의 연인' 41회에서 하희라가 시어머니의 손찌검에 당황한다.
1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서 병기(이현욱)를 갖고 싶은 강미(황소희)는 "둘 중에 누굴 선택할지 두고 보자구"라면서 아정(조안)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려고 한다.
영광(강태오)은 강호(곽희성)에게 드림인 고흥자 지원이 아름(강민경) 때문이라고 말한다. 영광은 "당신 옆에 아름이를 혼자 내버려두고 싶지 않았다"고 맞섰다.
규찬(정찬)의 시어머니는 보배(하희라)에게 손찌검을 하며 "너 지금 나한테 곳간 열쇠 내놔라 이거냐?"라고 흥분한다. 시누이도 "언니 이집 재산 보고 시집왔죠?"라고 막말을 한다.
강호는 아름이 전화를 받지 않자 "이 여자 되게 튕기네. 할 얘기가 있었는데"라고 아쉬워한다.
'최고의 연인' 41회는 1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