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 바텍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409억7450만원으로 전년 대비 29.5%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73억5878만원으로 11.6%, 당기순이익은 292억2723만원으로 151.6% 각각 증가했다.
회사측은 신제품 판매 호조, Detector 부문 매출 확대, 지속적인 원가 및 품질 혁신으로 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