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삼성전기는 29일 컨퍼런스콜에서 베트남 공장 생산현황과 관련해 카메라 모듈을 지난해 6월부터 스마트폰 주기판인 HDI를 이달부터 양산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카메라 모듈은 현재 풀가동 중이고 HDI는 2분부터 풀가동 여건이 될 것"이라며 "빠르게 본사 수준에 접근 중으로 제조원가가 한국이나 중국에 비해 월등히 싸기 때문에 원가 경쟁력 뿐만 아니라 현지 대응력도 확실하게 가져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