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류준열, 화려한 댄스 실력 공개 "철저히 만들어진 것"
[뉴스핌=정상호 기자] ‘택시’ 류준열이 댄스 실력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택시)에서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주역 류준열과 이동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응답하라 1988’ 속 장기자랑 신을 본 후 류준열에게 “춤을 잘 춘다고 하더라. 결혼식 축가 동영상이 떠돌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음악이 흘러나오자 류준열은 부끄러운 듯 망설였다. 하지만 이내 완벽하게 안무를 소화해 박수를 받았다.
이에 이영자는 “의외”라며 감탄했고 류준열은 “난 철저히 만들어졌다. 피아노로 배울 때 한 곡만 칠 줄 아는 사람이다. 연습할 때 우리가 셋 다 춤을 못 췄다. 선생님이 자기 댄스 인생 최대 시련이라고 하셨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