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 제조업체 리드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4억891만원으로 전년 대비 15.1% 감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35억5124만원으로 7.5%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12억3822만원으로 34.3% 감소했다.
리드 측은 "주가 상승에 따른 신주인수권 평가로 파생상품평가 손실이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