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득 셰프, 제주도 4만8000평 농장 소유?…재벌설 해명
[뉴스핌=정상호 기자] 오세득 셰프가 4억원대 피소를 당한 사실이 알려준 가운데, 재벌설에 휩싸였던 과거가 회자되고 있다.
오세득은 과거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강용석은 오세득에게 “재벌이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제주도 가시리에서 농장을 하고 있다”며 “많이 줄었는데 4만8000평 정도 갖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오세득은 “난 농민”이라며 “농업 조합원에 들어가서 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재벌설을 일축했다.
한편 종합편성채널 채널A는 28일 오후, 오세득이 4억 원대 사기 횡령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오세득 셰프와 레스토랑 법인 전 대표 A씨는 서울 강남에서 프랑스 요리 전문점 영업 초기부터 4억여 원을 투자해온 한의사 박 모씨에게 사기 및 횡령 혐의로 피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