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한국타이어는 지난 27일 '제9회 한국타이어 프로액티브 어워드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액티브 어워드는 한국타이어의 핵심가치인 프로액티브 리더십을 실천하고, 업무 혁신 조직과 직원을 선발하는 시상식이다.
전세계 임직원을 대상으로 리더십(Leadership), 퍼포먼스(Performance), 챌린지(Challenge), 이노베이션(Innovation) 등 4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발하며, 올해에는 혁신제안 부문을 추가해 특별 수상자를 선발했다.
총 1억1000여만원의 상금을 수여해 임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킬 뿐 만 아니라 성과 창출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심사 결과, 마케팅본부 디자인팀과 생산기술부문 제조기술1팀 권진욱 과장이 각각 퍼포먼스 상과 챌린지 상을 차지했다.
조성래 G.SCE(Global Supply Chain Execution)팀 과장은 미국 지역에서의 운송비 절감 아이디어 제안으로 특별상을 수상했다.
서승화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부회장은 "앞으로도 한국타이어 고유의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쳐를 바탕으로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해 도약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