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강적들'이 망가진 소년 소녀에 대해 이야기한다.
27일 방송되는 TV조선 '강적들'이 '망가진 2016 소년 소녀'를 주제로 꾸며져 트와이스 멤버 쯔위 대만 국기 논란과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사건에 대해 살펴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대만 국기를 흔든 것으로 파문이 일었던 사건에 대해 다룬다. 문제제기를 한 대만 가수 황안에 대해 함익병은 "정치적으로 아주 사악하다"고 평가했다.
JYP 공식 채널에 공개된 쯔위의 사과 영상에 대해 이봉규는 "'제가 잘못했다. 그 친구는 아무 잘못 없었다' 이렇게 사과했어야 했다며 소속사에 대해 질타했다. 함익병 역시 "미숙한 대처로 더욱 커진 사건"이라고 말했다.
이어 초등학생 시신을 훼손한 부모의 사건에 대해 파헤친다. 최근 초등학교 1학년 아동이 실종된지 3년 9개월만에 처참하게 훼손된 시신으로 냉장고에서 발견됐다.
시신을 훼손한 날 치킨을 시켜먹은 충격적인 사실부터 범인은 길 가다 마주칠 수 있는 평범한 사람이라고 전한다. 이와 함께 아동 학대 방지를 위한 대책에 대해 토론한다.
한편, 이날 '강적들'에는 최근 하차한 이윤석 대신 그의 절친 서경석이 새롭게 합류한다. 서경석은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앞으로 쭉쭉 뻗어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TV조선 '강적들'은 27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