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고혈압에 대해 살펴본다.
27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혈관건강 특집으로 꾸며져 그 첫 번째로 고혈압에 대해 파헤친다.
국내 사망 원인 부동의 2위는 심뇌혈관 질환이다.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에서 벗어나려면 고혈압 관리가 우선되어야 한다.
고혈압은 국민 3명 중 1명이 앓을 정도로 국민질환으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정작 고혈압을 앓는 사람은 증상이 없어 발견이 늦어지고, 알아도 치료를 늦추다간 어느날 갑자기 쓰러지기도 한다.
고혈압에 대한 각종 궁금증과 실생활 속 혈압을 낮출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52년생 용띠 절친 이용식과 임하룡이 생애 첫 동반 출연하며 함게 고혈압 낮추기에 도전한다.
10년간 앓았던 고혈압을 하루 2번, 30분씩 '이것'을 밟아 이겨냈다고 전한다. 스튜디오에 간단히 실험한 후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으며 엄앵란이 "이거 사러가야겠다"고 말해 과연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27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