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진수민 기자] 소프트웨어 업체 한글과컴퓨터가 신제품 '한컴오피스NEO'가 국내시장과 해외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높일 것이란 기대감에 강세다.
27일 오전 9시16분 현재 한글과컴퓨터는 전거래일 대비 2750원(13.58%) 오른 2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흥국증권은 이날 한글과컴퓨터에 대해 "지난 26일 출시된 한컴오피스NEO가 MS오피스와의 호환성이 뛰어나 국내외의 해외 진출을 통한 이익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김태성 흥국증권 연구원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MS오피스 연간 매출액이 24조~25조원이라는 것을 고려할 때 1%의 시장점유율만 차지해도 매출액은 2400억~2500억원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진수민 기자 (realm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