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파야 고나은, 中 드라마 '무신조자룡'서 전통의상 입고 배우 엄관과 투샷 '선남선녀'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파파야 출신 탤런트 고나은이 '무신조자룡' 촬영장서 배우 엄관과 친분을 과시했다.
고나은은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올해 중국 후난성TV에 방영 예정인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 촬영장의 모습이 담겨졌다. 사진 속 고나은과 배우 엄관은 중국의 전통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고나은의 아름다운 미모와 엄관의 훈훈한 외모가 눈에 띈다.
고나은은 '무신조자룡'에서 유비(엄관)의 처이자 손권의 여동생인 손부인 역을 맡았다. 소녀시대 윤아, 가수 김정훈도 출연한다.
한편 2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갸맨'에서는 파파야 출신 고나은이 유재석 팀의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