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려한 유혹' 김법래, 정진영에 “최강희가 박정아 100억 훔쳤다”…최강희 거짓말 발각되나
[뉴스핌=박지원 기자]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김법래가 최강희의 뒤를 캐기 위해 집으로 들어갔다.
2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33회에서는 진형우(주상욱)와 신은수(최강희)가 강석현(정진영)을 속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집에서 쫓겨난 강일도(김법래)는 정진영 앞에서 신은수(최강희)를 가리키며 “저 여자가 우리 세영(박정아)이 100억 훔쳐간 거 알아요?”라고 소리쳤다.
신은수는 “그 돈 훔쳐간 게 아니라 이세영이 비리로 가져가 돈을 회수한 것 뿐이다. 은광재단 지하 금고에 100억원을 넣어뒀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강일도는 “금고는 무슨 금고. 분명히 저 여자 주머니에 있을 거”라고 말했고, 강석현은 “그럼 지금 지하금고로 가서 100억원이 있으면 널 호적에서 파버리겠다”고 엄포를 놨다.
신은수는 강석현과 지하금고로 가면서 걱정에 휩싸였다. 강석현의 비자금 100억을 몰래 빼내 형우(주상욱)의 복수 계획에 가세했기 때문이다.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