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불타는 청춘’ 강수지가 아픈 김국진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
26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 44회에서는 멤버들이 연탄재 쌓기 게임을 진행한다.
이날 청춘들은 시장 팀이 챙겨온 약 30만원의 영수증을 걸고 연탄재 쌓기 내기를 펼쳤다.
신효범은 “이제 하나 더 올리면 쓰러진다”며 상대팀의 연탄재를 교묘하게 치는 방해공작을 펼쳐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거실 한쪽에서 턴테이블과 레코드판을 발견한 김완선과 여자 청춘들은 흘러나오는 추억의 노래에 블루스 타임을 갖는다. 반면 남자 청춘들은 마당에서 스카이콩콩을 타며 동심으로 돌아갔다.
특히 강수지는 목감기에 걸린 김국진을 위해 직접 챙겨온 담요를 덮어주며 지극정성 간호를 시작했다. 또 손수 목도리를 둘러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26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