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메텔' 정체는 데뷔 2년차 레드벨벳 웬디…연예인 판정단 육성재 추측 맞았다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메텔의 정체가 레드벨벳 웬디로 밝혀졌다.
2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1대 가왕 ‘여전사 캣츠걸’에 도전하는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들이 듀엣무대를 펼쳤다.
이날 1라운드 마지막 무대에는 '우주미녀 메텔'과 '엄마찾는 철이'가 여행스케치의 '운명'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투표결과 '복면가왕 철이'가 53대 46으로 메텔을 꺾고 2라운드 진출권을 획득했다.
철이는 "어떡하지. 어떨떨하다. 너무 감사하다"며 짧은 소감을 전했다.
'복면가왕 메텔'은 보보의 '늦은 후회'를 선곡하며 마지막 탈락 무대를 꾸몄다. 메텔은 더욱 섬세해진 아련한 감성으로 노래를 침착하게 시작했다.
가면을 벗은 메텔의 정체는 연예인 판정단 육성재의 추측대로 레드벨벳 웬디로 밝혀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