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별밤 자두, 눈물의 출연소감…"노래 부르면서 나를 사랑하지 못한것 같아 많이 울컥했다"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별밤’ 자두가 출연소감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1대 가왕 ‘여전사 캣츠걸’에 도전하는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들이 듀엣무대를 펼쳤다.
이날 1라운드 첫 번째 무대에는 ‘노래덕후 능력자’와 ‘볓이 빛나는 밤에’가 조갑경&홍서범의 ‘내사랑 투유’를 선곡했다.
투표결과 52대 47로 '복면가왕 능력자'가 2라운드에 진출했다.
'복면가왕 별밤'은 민해경의 '그대 모습은 장미'를 부르며 탈락무대를 꾸몄고, 별밤은 모두의 예상대로 자두로 밝혀졌다.
'복면가왕 별밤' 자두는 "당시 '라디오스타' 출연했을 때는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려했다. 그때 굉장히 힘들었던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했나'라는 생각에 노래를 부르면서 많이 울컥했다. 예전에는 제작에 한계를 느꼈다. 오늘 출연해서 '자두 이렇게 삽니다' '자두 음색 이렇습니다'라고 말하니까 속이 시원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