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천기누설'에서 고지혈증에 대해 살펴본다.
24일 방송되는 MBN '천기누설'은 신년기획 4부작 '4대 성인병을 잡아라'의 마지막 특집, 고지혈증에 대해 알아본다.
고지혈증은 혈액 속 지방덩어리를 말한다. 우리나라 30세 이상 절반이 고지혈증 위험군에 포함돼 있다. 최근 5년 사이 고지혈증 환자가 102% 증가했다.
고지혈증은 혈관 70%가 막혀도 별다른 증상이 없다. 이에 언제, 어디서, 어떻게 위험할지 모르는 무서운 병이다. 혈관이 막히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9초이며, 10분에 1명씩 혈관질환으로 사망한다.
전문가는 고지혈증에 대해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고지혈증을 앓았던 사람들은 "치매에 걸리는 거 아닌가" "마비가 왔었다"고 고백해 충격을 줬다.
이에 혈관 질환 전문의 10인이 선택한 고지혈증 잡는 최고의 식재료를 공개한다. 피떡 잡는 동전 500원짜리 크기의 녹색 방울 채소와 핏속 지방을 걸러주는 초록빛 약초 등을 소개한다. 또 피를 맑게 하고 혈관은 튼튼하게 하는 비법도 알려준다.
한편, MBN '천기누설'은 24일 밤 9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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