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은 오는 23일 하루 호주산 청정우와 미국산 LA갈비를 할인 판매하는 ‘미리 설 준비 1탄’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GS수퍼마켓은 호주산 찜갈비와 미국산 LA갈비를 GS리테일의 팝카드 또는 제휴 신용카드(BC, 하나카드)로 구매 시 판매가격의 최대 50%이상 할인된 1480원(100g), 1580원(100g)에 판매한다.

이어 오는 28까지는 행사 2탄으로 한우 선물세트 사전 예약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2탄 행사에서는 명품한우세트, 갈비세트2호, 실속호, 꼬리반골보신세트, 알뜰찜갈비 등 7종의 한우선물세트를 사전 예약하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제휴 행사카드(신한, 비씨, 롯데, 국민, 하나)로 결제 시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량 구매 고객에게는 4+1, 9+1 증정행사도 진행한다.
김진배 GS리테일 수퍼마켓 축산팀 MD는 “GS리테일의 친환경 지정목장에 키운 최고 품질의 한우와 호주 청정우 등을 보다 알뜰하게 제공하기 위해 3개월 전부터 사전 구매 등을 통해 준비해 왔다”며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을 챙겨 보다 알뜰한 설 준비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