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 박보검·이일화 태국에서 포착…언뜻보면 커플인줄?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 박보검과 이일화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2일 한 온라인게시판에는 박보검과 이일화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팔과 반바지 차림의 이일화와 박보검이 등장한다. 선남선녀인 두 사람의 비주얼만으로도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특히 올해 46세인 이일화는 20대 못지 않은 몸매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응답하라 1988'에서 사위와 장모로 만났다.
'응답하라 1988' 제작진과 출연진은 지난 19일 태국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세번째 편으로 박보검, 이일화를 비롯해 성동일, 혜리, 류준열, 고경표, 류혜영, 안재홍, 이동휘 등이 출연했다. 이번 시리즈는 한 지붕 세가족 이야기를 콘셉트로 해 훈훈한 가족과 마을의 이야기를 꾸몄다. 여기에 친구과의 우정, 연인과의 사랑이야기가 버무려져 폭넓은 시청자를 확보했다.
그 결과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에서 시청률 19.6%를 기록하며 케이블 25년 역사상 최고 시청률, tvN 개국 이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