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이문식, 장서희에 이별 통보 "신성우한테 가라"
[뉴스핌=대중문화부] ‘엄마’ 이문식이 장서희와 헤어지기로 결심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극본 김정수, 연출 오경훈) 40회에서는 김윤희(장서희)와 민태헌(신성우)의 관계를 알고 고통받는 허상순(이문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상순은 윤희에게 “그 사람이 처음 나타났을 때 자신에게 말했어야 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윤희는 “나한테 유일한 사랑은 당신”이라며 상순의 위로 하려 했다.
하지만 상순은 “적선하듯 하는 그런 사랑 10년이면 충분하다. 그 사람이 당신 데려간다더라. 당신은 그 사람한테 가라. 그렇지만 하나는 안 된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상순은 “하나는 내 딸이다. 당신이 낳았지만 내 딸”이라며 태헌과 윤희의 딸 하나(김수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