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아침' 2막 오른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 관전포인트 소개
[뉴스핌=대중문화부] '좋은 아침'이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과 '육룡이 나르샤'의 하이라이트를 소개한다.
22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776회는 연예에디션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리멤버)과 '육룡이 나르샤'의 하이라이트를 공개한다.
'리멤버'는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로 수목극 부동의 1위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유승호와 밀당 중인 박성웅의 진짜 속내는 무엇인지 그간의 이야기를 통해 되돌아본다.
또 2015년에 조태오(유아인)이 있었다면 2016년에는 남규만(남궁만)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리멤버'에서 재벌 2세 남규만 역을 맡아 악인 연기로 주목받고 있는 남궁민의 하이라이트와 드라마 전반적인 관전포인트도 소개한다.
이어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하이라이트를 담는다. 지난 31회부터 정치 권력에 관심을 드러내기 시작한 이방원의 변화를 알아본다.
한편 '좋은 아침' 연예에디션 편은 22일 오전 9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