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잘될 거야' 허정민, 엄현경 원망 강물에 뛰어들어…“니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허정민이 엄현경을 원망하며 강물에 뛰어 들었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다 잘될 거야’ 96회에서 진국(허정민)은 민우를 자신의 아들이라고 속인 희정(엄현경) 때문에 분노한다.
이날 진국은 “네가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 있어. 어떻게 속일 수 있어”라고 소리지르며 강물로 뛰어 든다.
이어 진국은 희정의 집 앞에 찾아갔다가 희정, 형준, 민우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속상해 한다.
형준(송재희)은 가은(최윤영)이 기찬(곽시양)의 도움으로 홈쇼핑 진출을 한다는 사실을 알고 놀란다. 형준은 “강기찬이 투자했다는 게 그거군"이라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다.
한편, 순임(이경진)은 가은에게 “그 집하고는 정말 영영 더 화해가 안 될 거 같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부탁할게. 두 사람 그만 잊어”라고 말한다.
가은과 기찬은 순임의 말에 놀라며 아무말도 못한다.
한편 ‘다 잘될 거야’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