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부광약품이 신약 개발 기대감에 약세장에서도 연일 급등하며 신고가를 경신중이다.
21일 오전 개장과 함께 부광약품은 2% 넘게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9시 10분 현재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소폭 하락세다. 부광약품은 전날 상한가로 거래를 마감한바 있다.
앞서 삼성증권은 부광약품에 대해 “높은 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성장 잠재력이 큰 파이프라인(신약 후보물질)을 임상 개발 및 상업화하는전략을 갖고 있다”며 목표주가 3만5000원을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