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21일 국고채 금리가 1%대에 진입하면서 커브 평탄화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신동준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국제금융시장 불안 확대와 국제유가 급락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예상보다 완화적일 가능성이 높다"며 이 같이 밝혔다.
신 연구원은 "완화적인 FOMC로 달러강세 속도가 늦춰진다면 일본과 유럽의 추가 양적완화 여지가 확보된다"며 "마찬가지로 한국은행도 3~4월 금리인하에 동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하기대를 반영하기 시작하면 단기금리가 더 하락하는 불 스티프닝이 진행될 것"이라며 "스티프너 구축의 레벨을 국고10년 1.95%이하로 하향 조정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