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 더 해피엔딩' 유다인, 첫방 소감?…"남여주인공 케미가 장난 아니라며"
[뉴스핌=대중문화부] '한번 더 해피엔딩' 유다인이 첫방송 이후 재치있는 홍보로 눈길을 끌었다.
유다인은 20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방 봤어? 남여주인공 케미가 장난 아니라며?"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번 더 해피엔딩'에 출엲아는 배우들의 프로필 사진으로, 권율, 장나라, 정경호, 유다인, 유인나, 서인영의 모습이 담겼다.
MBC 새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이 훌쩍 넘어버린 1세대 요정 걸그룹의 '그 후' 그리고 그녀들과 '엮이는' 바람에 다시 한 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유다인은 전 걸그룹 '엔젤스'의 멤버이자 현 재혼컬설팅 업체 '용감한 웨딩'의 공동대표 백다정 역을 맡았다.
한편, MBC '한번 더 해피엔딩' 2회는 21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