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눈꽃여왕 다나 뭉클 소감-주전자 심신·사이클맨 황제성·체키라웃 김진우 '반전 무대'…어우동 정체는 업텐션 선율?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눈꽃여왕 다나의 출연 소감이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또한 1라운드에서 탈락한 '복면가왕 주전자'는 가수 심신, 사이클맨은 황제성, 체키라웃은 배우 김진우로 드러나 놀라움을 더했다.
'복면가왕 눈꽃여왕'으로 밝혀진 다나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 끝나고 보니 수백통의 메시지가.. 얼떨떨하네요. 감사합니다!"라며 "늘 닮고 싶은 박정현 선배의 노래를 부를 수 있어 행복했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노래하겠습니다"라며 대기실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공개했다.
다나는 '복면가왕' 41회에서 눈꽃여왕으로 등장, 임재범 박정현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선보였다.

이날 '복면가왕 눈꽃여왕' 다나의 반전 무대만큼이나 '복면가왕 파리넬리'와 승부를 벌인 어우동의 정체도 모든 이들에게 궁긍증을 자아냈다.
'복면가왕' 41회에서는 파리넬리, 어우동, 도시원숭이, 골든타임이 2라운드에 진출했으며, 주전자는 가수 심신, 눈꽃여왕은 다나, 사이클맨은 황제성, 체키라웃은 배우 김진우라는 정체가 드러났다.
한편 '복면가왕 어우동' 선율은 지난 17일 업텐션 공식 트위터에 "#복면가왕 #경국지색어우동 누군지 궁금하셨죠? 저 선율입니다~ 저에게 과분한 칭찬 많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밝혀지니 속시원하네요 앞으로도 #업텐션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글을 올리며 복면을 벗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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