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먹거리X파일'에서 착한 설렁탕 맛집을 찾았다.
지난 17일 방송된 채널A '먹거리X파일(먹거리 엑스파일)'은 다시 한 번 착한 설렁탕을 찾아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먹거리 엑스파일 제작진은 푸짐한 양인지, 서민음식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착한 가격인지, 양질의 한우를 꿋꿋이 고집하고 있는 지 등 깐깐한 기준으로 착한 설렁탕 맛집을 찾았다.
이곳은 배달되는 재료에서부터 '국산한우 100%'라는 표시로 눈길을 끌었다. 또 거래명세표에는 설렁탕 뿐만 아니라 가게에서 쓰는 모든 고기와 뼈가 한우였다.
핏물을 뺀 한우 사골을 한 번 삶아 소 특유의 기름을 제거한다. 바로 찬물에 넣어 식힌 후 뼈의 구수한 향을 잡는다. 깨끗한 새 물을 받아 세 종류의 뼈로 7시간동안 고아 뽀얀 육수를 만든다.
검증단의 입맛을 사로잡은 착한 설렁탕 맛집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착한한우 설렁탕'. 사장은 '좋은 음식은 좋은 식재료에서 나온다'는 음식 철학을 갖고 있다.
한편, 채널A '먹거리X파일'은 매주 일요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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