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타임' 정동하, "3000:1 경쟁 뚫고 부활 보컬 합류"…'역시 실력자'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정동하가 부활 보컬로 합류하게된 에피소드를 말한 과거 방송 장면이 재조명된다.
과거 방송된 KBS2 '1대100'에서는 부활 출신 가수 정동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하는 조우종 아나운서의 "부활의 보컬이 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 아니냐"란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했다.
이어 정동하는 "내가 들어갔을 때 경쟁률이 3000:1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정동하는 "나는 오디션이 아닌 지인의 소개로 합류했다. (내 노래를 들었을 때)지키셨을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공유라디오, 좋아유' 코너에서는 동지현, 정동하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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