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는 몸신이다'에서 목 건강을 살펴본다.
20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틀어진 목을 바로 잡아 건강을 살리는 방법을 공개한다.
내 몸을 괴롭히는 지긋지긋한 질환의 원인 중 하나는 목이다. 목이 틀어지면 두통 비염, 이명, 어지럼증은 물론 각종 뇌혈관질화놔 치매까지 발생한다.
무거운 머리의 무게를 홀로 감당하는 목. 목이 틀어지고 굽어져 일자목이나 거북목이 되면 내 생명줄에도 비상신호가 온다.
1300억 몸값 추신수 선수의 주치의이자 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 윤제필이 우리가 모르고 지나쳤던 목의 중요성과 목 틀어짐을 알 수 있는 자가진단법을 소개한다.
이어 20년 경력의 근육 전문가 구동명이 출연해 뒷목 풀기 하나로 전신질환을 해결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단 10분에 똑같은 방법으로 똑같은 위치를 마사지해주면 안 벌어지던 입이 벌어지고 막혔던 코까지도 뻥 뚫을 수 있다.
또 목숨보다 소중한 목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초간단 셀프 건강법도 전한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20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