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미식회' 1주년 특집, 방송서 소개된 1500여개 식당중 TOP5 맛집 공개
[뉴스핌=대중문화부] '수요미식회'가 1주년을 맞아 시청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20일 방송하는 tvN '수요미식회'는 1주년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수요미식회' MC들을 사로잡은 TOP5 식당을 공개한다. 그간 '수요미식회'에서 공개한 1500여개의 식당 중 최고의 식당을 꼽는다.
이어 '수요미식회' MC들은 자신의 단골집을 소개한다. 초딩입맛에서 중딩 입맛으로 거듭난 전현무가 추천하는 식당과 연예계를 대표하는 진정한 미식가 신동엽의 입맛을 만족시킨 맛집, '대세' 셰프 최현석과 깐깐한 입맛의 소유자 황교익의 단골 식당도 공개된다.
또 이날 '수요미식회'는 '문 닫기 전에 가야할 식당'의 선정 과정과 '수요미식회' 자문단의 정체 등 시청자가 궁금했던 사항을 낱낱이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1주년을 맞아 '수요미식회'는 시청자의 마음의 소리도 들어본다. 최근 공개된 '수요미식회' 예고 영상에서는 "전현무 씨 제발 벗지 마세요" "신동엽씨 이제 그만 듣고 싶어요" 등 MC들을 심쿵하게하는 시청자들의 솔직한 건의 사항이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수요미식회' 1주년 특집은 20일 오후 9시40분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