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육룡이 나르샤’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가 14.9%(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31회 방송분인 14.6%보다 0.3%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육룡이 나르샤’ 방송에서는 정도전(김명민)이 토지개혁이 지지부진한 전개를 보이자 백성들 앞에서 토지대장을 불태우며 승부수를 띄웠다.
정도전은 “정치가 무엇이요. 복잡해 보이지만 단순한 것이요. 정치란 나눔이요. 분배요. 누구에게 거둬서 누구에게 주는 것”이라며 “나 정도전. 지금부터 정치를 하겠소”라고 말했다.
이에 이방원(유아인)은 “난 저 사내가 여전히 좋다. 빌어먹을”이라며 정도전을 쉽게 밀어내지 못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MBC ‘화려한 유혹’은 1.3% 상승한 13.8%, KBS 2TV ‘무림학교’는 0.7% 상승한 4.4%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