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가맨' 유희열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9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서는 아이콘과 옴므가 쇼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슈가맨은 김돈규와 모세가 출연했고, 유재석 팀의 아이콘은 모세의 '사랑인 걸' 무대를 선보였다.
투표 결과 40대는 아이콘의 손을 들어줬다. 이를 본 창민은 "누나들 지금 얘네한테 떨린거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30대에서는 19대 6으로 유희열 팀이 앞섰고, 20대는 5표 차이로 다시 유재석 팀이 이기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10대는 18대 7로 유희열 팀이 압승을 거뒀다.
유희열은 "내내 시크함을 유지하던 남자가 함박웃음을 지으면서 달려왔다"고 말했다. 유재석 역시 "이렇게 승리에 집착하는 남자였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창민은 "한 가지 정말 확실한건 서로 믿었던 나이에 배신당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