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전국을 강타한 올겨울 최악의 한파가 당분간 계속된다.
기상청 오늘(20일)날씨 예보에 따르면, 19일부터 전국을 뒤덮은 한파가 한동안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오늘날씨 예보에서 “19일 중부지방과 경북 일부지역, 전북 등 전국에 한파특보가 내려졌다”며 “20일 역시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밑으로 뚝 떨지는 지역이 많겠다”고 설명했다.
오늘날씨 예보와 관련, 기상청은 “기온이 한낮에도 영하권을 맴도는 곳이 많겠고 강풍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다”며 “낮 최고기온도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인 만큼 수도관 동파 등 피해에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수은주가 떨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이달 25~26일까지 계속되다 27일경부터 평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기상청은 오늘날씨 예보에서 아침 최저기온이 서울 영하 13도, 청주 영하 11도, 대전 영하 10도, 부산 영하 6도, 광주 영하 5도 등 전국이 전날만큼 춥겠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