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건단련)는 경제계가 중심이 돼 추진 중인 ‘민생구하기 입법 촉구 1000만 서명운동’에 동참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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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명운동은 대한상공회의소를 비롯한 경제단체와 업종별 협회들이 노동개혁과 경제활성화 쟁점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시작됐다.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해외건설협회 등 17개 건단련 단체가 참여해 관련 법안이 통과될 때까지 전개할 예정이다.
단체들은 각 협회 본부 안에 서명부를 설치해 회원사 임직원 등 내방객들을 대상으로 직접 서명을 받고 협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서명운동도 병행한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