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가격대별 생활용품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아모레퍼시픽의 설 선물세트는 한방샴푸 브랜드 '려(呂)'와 바디케어 브랜드 '해피바스', 헤어케어 브랜드 '미쟝센', 바디케어 브랜드 '일리' 등 아모레퍼시픽의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구성됐다.

먼저 고급 라인으로는 5만원대의 '명품 1호 선물세트'가 판매된다. 제품 패키지는 인간 문화재로 지정된 자수장(刺繡匠) 한상수 장인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제작됐다. 구성품은 려(呂), 해피바스, 미쟝센, 메디안 등 대표 생활용품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5만5000원이다.
다양한 연령대의 가족 구성원을 위한 선물로 아모레퍼시픽의 대표상품만 모은 '생활용품 아름 6호' 및 '아름 8호 선물세트'가 선보였다.
여러 종류의 샴푸부터 온 가족이 함께 쓰는 비누와 치약, 바디워시 등으로 채웠다. 가격은 아름 6호 3만900원, 아름 8호는 3만9900원이다.
저렴한 1만원대의 실속형 선물세트도 있다. '생활용품 아름 2호 선물세트'는 해피바스, 미쟝센, 메디안 등의 베스트 제품들로 구성했다. 가격은 1만3900원이다.
한편,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설 선물세트 중 생활용품 아름 6호 선물세트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에서 구입 시 국내 주요 카드사와 연계해 최대 30%의 할인을 제공한다. 또 생활용품 아름 8호 선물세트는 사전 예약 구매 시 구매 금액의 2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