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님과 함께2'에 박수홍과 황석정이 출연한다.
19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 윤정수와 김숙이 각각 절친 박수홍과 황석정을 불러내 소개팅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정수와 김숙은 지난해 10월 무심결에 박수홍, 황석정에게 소개팅 제안을 했다. 이후 3개월만에 드디어 두 사람의 소개팅 제안이 성사됐다.
윤정수와 김숙은 두 사람의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편안한 식사자리를 마련,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눌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었다.
박수홍과 황석정은 초반에 조심스러운 태도로 일관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본 모습을 되찾았다. 특히 황서정은 박수홍을 상대로 '유혹의 기술'을 선보이는가 하면, 박수홍 역시 상남자 매력으로 윤정수와 김숙이 손쓰지 않아도 될 정도로 화기애애했다고 전해 소개팅의 결과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허경환은 오나미의 실제 집으로 입성한다. 오나미는 "내 남자가 생기면 밥 해주고 싶었다"며 저녁밥상을 차리며 여성스러운 매력을 어필한다.
오나미는 복근 운동기계를 동원해 허경환과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명장면을 재현하려고 애쓰는가 하면 "집에 보내달라"는 허경환을 막기 위해 문까지 걸어잠근다. 그러나 허경환은 오나미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나미야, 우리 남이야"라며 철옹성 같은 철벽 방어를 펼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은 19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