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타임' V.O.S 김경록, "믿기 힘들겠지만 13년 째 막내다" 노안 셀프디스
[뉴스핌=대중문화부] V.O.S의 김경록이 셀프 디스를 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그룹 V.O.S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경록은 "안녕하세요. V.O.S의 실제 막내 김경록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믿기 힘들겠지만) 확실히 막내다. 13 년째 막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경록은 "올해 34살이다"라고 자신의 나이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해도 되는 초대석'에는 V.O.S, 김나영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