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GS건설은 서울 서초구 ′신반포자이′의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 7000여명이 방문했다고 18일 밝혔다.
임종승 GS건설 신반포자이 분양소장은 "일반 공급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매우 뜨거웠다"며 "특히 강남권에 거주하는 40~60대 수요자들의 상담이 많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최고 28층, 7개동, 전용 59~153㎡, 총 607가구 규모다. 이중 15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2018년 7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