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어남택으로 끝난 '응답하라 1988(응팔)'의 아쉬움을 달래는 류정환의 글이 화제다.
류정환은 tvN '응답하라 1988(응팔)' 마지막회가 방송한 16일 페이스북에 촬영장 사진을 올리고 "정환이의 끝사랑은 행복이길"이라는 짧은 글을 덧붙였다.
이날 '응답하라 1988(응팔)' 마지막회는 결국 혜리와 박보검의 해피엔딩이 전파를 탔다. 방송 중반부터 박보검과 혜리를 놓고 신경전을 벌였던 류준열은 공군조종사의 꿈을 이루는 것으로 마무리를 했다.
공군제복을 입은 류준열은 그간 팬들이 보내준 지지에 감사하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 류준열은 V앱을 통해서도 그간 못다한 '응답하라 1988(응팔)'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