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포근한 주말이 끝나고 강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이면서 오늘날씨 예보에 관심이 집중됐다.
기상청은 오늘(18일)날씨 예보에서 “월요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국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다시 뚝 떨어지겠다”고 설명했다.
기상청 오늘날씨 예보에 따르면 이날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주말과 달리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여기에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
오늘날씨 예보와 관련, 기상청 관계자는 “주말은 전국이 영상권에 머물며 포근했으나 18일부터 다시 기온이 내려간다”며 “서쪽 지방과 강원 영서, 경상남북도 서부 내륙에 아침에 눈(강수확률 60∼70%)이 내리겠다”고 내다봤다.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3도로 낮겠다. 낮 최고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5도로 전날에 비해 낮을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